블루보틀 광화문점
BLUE BOTTLE COFFEE


BLUE BOTTLE COFFEE
포장
주차불가
'트렌드의 끝, 그리고 망가져가는 브랜드' 요즘 블루보틀을 보며 드는 생각입니다.엣지있던 드립 커피의 맛은 모호해졌고, 유니크했던 브랜드 로고와 매장 분위기는 이제 관심 밖으로 멀어진 느낌. 대기줄로 가득했던 옛기억이 무색하게, 타 카페보다 한적한 점심시간 블루보틀을 쳐다보며 '여기나 가죠'라는 지인의 말에 뭔가 안쓰럽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광화문의 특성(뒤쳐지면 살아남을 수 없는)상 곧 블루보틀을 보기 어렵겠구나 라는 생... 더보기
귀여운 그림을 받고 싶어서 주문했다는 리뷰가 릴레이인 광화문점 나도 가깝긴해도 매장방문보다 배달이 더 잦다 그림이 넘귀여워 받을때부터 기분이좋다 치케는 필수 치케는 일본 블루보틀이 더 비싸다 와플은 한국 블루보틀이 더 비싸고 한국 밀가루가격이 비싸서인가? 암튼 일본 블루보틀은 푸드메뉴가 더 다양해 이 두개를 먹게되진않지만. 디카페인라떼는 내 입맛에 참 좋다 먹어본 디카라떼중 젤 좋아서 밤에 라떼먹고싶음 여기 찜 윈터에스... 더보기
특유의 유니크함이 점점 사라지네요, 블루보틀. 한 때 '블루보틀'을 참 좋아했습니다. 매장 직원들이 각잡고 내려주는 푸어오버와, 특색있는 드리퍼, 드립서버 디자인이 이 집 특유의 유니크함을 만들어낸다는 생각이었어요. 특유의 파란 브랜드 로고도 한 몫 함은 물론, 맛도 평균을 훌쩍 넘어섰고요. 간만에 다시 방문한 블루보틀은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함 그 자체였습니다. 드립 메뉴도 많이 줄었고, 직원들 특유의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사... 더보기
여러 이유로 근처 갈 일이 많아서 자주 다녔는데 매장도 넓고 친절해서 좋다. 가격대가 좀 높아서 큰 장점이 없는 느낌이지만 오픈시간이 이른편(평일 7시반, 주말 8시)이라 아침에 조용하고 좋다. 런칭 초기랑 비교하면 브루잉 커피 메뉴가 줄어든 느낌이고, 안하는 매장도 많아서 만나면 가끔 주문하는데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라떼나 카푸치노가 가장 취향이고, 시즌메뉴 중에는 최근 하는 라벤더 유자라떼가 은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