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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순두부 전골집! 역시 강릉답게 순두부 자체가 정말 부드럽고 고소해서 식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전골도 자극적이기보다는 담백하고 건강한 느낌이 강한 맛이었어요. 다만 평소 얼큰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깔끔하고 부담 없는 한식을 좋아하시거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기에는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강릉에서 순두부의 담백한 매력을 느껴보고... 더보기
강릉 9남매두부집 강릉은 세 번 정도 왔지만 초당순두부는 안 먹어봐서 이번 강릉 방문 때 맛보러 찾았습니다. 저희 들어가고 나서부턴 웨이팅이 상당하더라는... 모두부 반모만 시켰는데도 양이 상당하고 질감이 보들보들해서 맛있었습니다. 두부전골은 아주 깔끔하게 매콤하고 마늘쫑이 들어가 아삭한 식감이 킥. 두부가 치즈 마냥 몽골몽골해서 상당히 질감이 좋았습니다. 청국장은 냄새가 강하지 않고 살짝 간간하지만 먹다보면 간이 딱 떨어져서 ... 더보기
강릉의 완벽한 아침식사 수많은 리뷰가 증명하듯 간의 세기가 완벽하다. 심심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딱 적당한 순두부전골 빨간 국물. 밑반찬들도 내공이 보통이 아닌 맛이다. 무슨 전분을 쓴건지.. 감자떡마냥 쫄깃거리는 도토리묵이나, 별 양념 없어보이는데 젓가락이 계속 가는 숙주볶음, 애호박무침, 잔멸치볶음같은 것들이 한정식집보다 훨씬 맛있다. 깻잎무침이 있는데 엄청 낯선 맛이었다. 옅은 간장 양념을 했는데 깻잎이 아주 작고 얇... 더보기
안녕하세요🤤 먹스타하는 대학생, 평범한 식탁입니다🍽 강릉여행 두번째 식당 초당순두부거리에 위치한 9남매 두부집입니다 뭔가 좀더 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가게 사이즈가 크지는 않아요 혼자라 순두부백반시키면 반찬 9가지와 순두부, 밥이 나옵니다 초당순두부는 하얀 걸로 먼저 맛보고 싶었어요 두부는 몽글몽글하고 삼삼합니다 전반적인 반찬들이 간이 강하지 않아요 그중 유독 기억에 남는 것이 묵이랑 김치네요 묵은 짭쪼롬하면서 입... 더보기
이번 강릉 여행에서 내 기준 최고의 음식점. '맛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 웨이팅이 엄청난데 그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곳. 순두부 전골이 메인이다. 순두부 전골을 주문하면 다 끓여서 나와 버너에 올려주시는데 여기서 다시 끓여서 먹지는 않는다. 즉, 순두부 전골을 시켰을 때 버너는 그냥 데코에 가깝다. 우리는 여기에 모두부 반모를 추가했다. 순두부 전골은 비주얼에서 예상되는 맛이긴 한데 텁텁함이 전혀 없고 맵기와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