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가능
강릉의 완벽한 아침식사 수많은 리뷰가 증명하듯 간의 세기가 완벽하다. 심심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딱 적당한 순두부전골 빨간 국물. 밑반찬들도 내공이 보통이 아닌 맛이다. 무슨 전분을 쓴건지.. 감자떡마냥 쫄깃거리는 도토리묵이나, 별 양념 없어보이는데 젓가락이 계속 가는 숙주볶음, 애호박무침, 잔멸치볶음같은 것들이 한정식집보다 훨씬 맛있다. 깻잎무침이 있는데 엄청 낯선 맛이었다. 옅은 간장 양념을 했는데 깻잎이 아주 작고 얇... 더보기
안녕하세요🤤 먹스타하는 대학생, 평범한 식탁입니다🍽 강릉여행 두번째 식당 초당순두부거리에 위치한 9남매 두부집입니다 뭔가 좀더 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가게 사이즈가 크지는 않아요 혼자라 순두부백반시키면 반찬 9가지와 순두부, 밥이 나옵니다 초당순두부는 하얀 걸로 먼저 맛보고 싶었어요 두부는 몽글몽글하고 삼삼합니다 전반적인 반찬들이 간이 강하지 않아요 그중 유독 기억에 남는 것이 묵이랑 김치네요 묵은 짭쪼롬하면서 입... 더보기
이번 강릉 여행에서 내 기준 최고의 음식점. '맛집'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곳. 웨이팅이 엄청난데 그 기다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곳. 순두부 전골이 메인이다. 순두부 전골을 주문하면 다 끓여서 나와 버너에 올려주시는데 여기서 다시 끓여서 먹지는 않는다. 즉, 순두부 전골을 시켰을 때 버너는 그냥 데코에 가깝다. 우리는 여기에 모두부 반모를 추가했다. 순두부 전골은 비주얼에서 예상되는 맛이긴 한데 텁텁함이 전혀 없고 맵기와 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