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혼밥
1. 명동돈까스. 생각없이 갔는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집이군요. 코돈부르 라는 메뉴가 묘하게 익숙하다 싶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유소년 시기에에 먹어본것 같긴 한데 그 때는 그냥 치즈 돈까스라고 생각을 치즈 뿐아니라 야채 등을 넣은 돈까스군요. 매우 오래된 시절의 돈까스라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야채가 있었을까요? 그냥 치즈 돈까스를 코돈부르라고 불렀을까요? 2. 맛있었는데 역사와 전통이라는 요소가 포함된 가격이 조금 부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