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가능
룸있음
콜키지유료
카덴. 흑백요리사 2 식당 중 몇 안되는 캐치테이블 미입점 매장. 1층의 우동카덴은 테이블링으로 원격 줄서기가 되지만, 2층의 이자카야 카덴은 뭐 없고 무조건 종이에 핸드폰번호 써서 대기를 해야 한다. 하여 나는 이자카야 카덴의 눈치 게임에 성공해서 무려 발렌타인데이에 대기없이 바로 착석하는 호사를 누리게 되는데! 분명 카덴 출발하기 전에는 전화로 내 앞에 30팀 있다고 했는데, 가서 줄 서지 뭐 하고 베짱부린 결과가 이렇게... 더보기
서울 연희동 맛집 : 이자카야 카덴 서울에서 가장 다양한 메뉴를 자랑하는 강북 최고의 이자카야, 카덴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한때 단골이던 이곳을 다시 찾은 건, 정호영 셰프님의 ‘냉장고를 부탁해’ 복귀 소식을 들은 덕분! 강북엔 카덴, 강남엔 이치에. 이자카야의 양대산맥이죠. 최근에는 미쉐린 가이드에도 선정! 늦은 감이 있지만 받을만한 집입니다. 분위기 & 기본 세팅 1층은 우동집, 2층이 이자카야 카덴 늘 주는 오토... 더보기
0. 카덴 시리즈가 많은데 알기만 하고 방문은 처음. 2. 좋은 음식점 임은 확실하나 좋은 술집인지는…? 일행이 오지 않아 요리 나오는 시간이 있으니 미리 하나 주문. 일행은 15분 정도 뒤에 왔고 요리는 30분 뒤에. 그 사이에 일행도 안주를 하나 정하고 첫 요리가 나올 때 주문했는데 이 요리도 30분 뒤에… 2시간 넘게 있었는데 안주 3개가 겨우 나온 느낌. 흐음… 한번에 와장창 시켰으면 달랐으려나? 근데 ... 더보기
이쪽까지 올라올 일이 거의 없었던지라.. 이제야 카덴 입문을 해보았네요 모듬사시미 소(45,000)와 바지락술찜(25,000), 후토마끼 반줄(12,500)을 주문했고, 전반적으로 메뉴들이 다 나쁘지 않았어요 사시미도 구성 괜찮았고 후토마끼는 감태로 말아서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었는데, 되려 추가로 도전한 한우스지오뎅나베(25,000)의 국물이 너무 맑은 느낌이라 원하던 스타일이 아니었네요 원채 유명하고 음식도 괜찮았지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