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학반점
松鶴飯莊


松鶴飯莊
제천 송학반점 제천은 한 다섯 번 왔는데 올 때 마다 와보고 싶었던 송학반점을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문화유산으로 지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멋들어진 내부가 이 곳의 역사를 설명해줍니다. 다른 곳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갈비튀김은 마치 교촌치킨의 간장치킨 같은 맛에 참기름의 고소함이 뒤섞여 있고 갈비튀김은 매우 쫄깃한데 정말 독특하고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메뉴였습니다. 간짜장은 춘장의 단 맛보다 고소함이 더 강조되고 면... 더보기
제천 노포 중식당 #송학반점 제천에도 오래된 중식당이 좀 있는데 그 중 가장 유명한 집이 바로 이집입니다. 저는 그동안 제천역 앞의 해동반점만 가봤기에 이번에야 드디어 이 집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내부는 역시 오래된 중식당답게 세월의 흔적이 묻어납니다. 혼자 방문한 탓에 유명한 돼지갈비는 먹지 못하고 간짜장을 시킬수 밖에 없었습니다. 뽀얀 면발과 금세 잘 볶아진 간짜장을 보자마자 오래된 제대로된 중국집이란걸 알 수 있었습니다.... 더보기
<제천을 넘어 충청권을 대표하는 화상 노포> 80년 동안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고 하며 제천을 넘어 충청권을 대표하는 화상 중국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주방엔 사장님으로 보이는 고령의 요리사께서 웍을 잡고 계셨다. 시그니처 돼지갈비는 사실상 돼지갈비 튀김인데 한 입 크기로 토막 낸 돼지갈비 살코기를 튀겨내 마늘을 잔뜩 넣은 소스에 버무렸다. 소스에선 마늘 고유의 단맛이 나며 담백하다. 고깃집에서 먹는 돼지갈비 양념처... 더보기
#제천시 #송학반점 #돼지갈비 * 한줄평 : 전국 유일한 중식 돼지갈비를 파는 송학반점 1. 충청북도 제천 음식의 음식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삼도(강원도와 충북, 경북) 통섭의 흔적이 강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제천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박달재> 설화는 결국 충북 처자와 경북 도령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이고, 제천의 재래시장에는 강원도의 메밀전병과 올챙이국수 등을 파는 점포가 수두룩하다. 2. 이는 곧 제천이 오래전부터 삼도의... 더보기
사라져가는 최고 수준의 한국식 중식당 업력이 60년이 넘어가는 한국식 중식당 젓가락부터 내부 인테리어, 송학반장이라는 가게명까지 헤리티지가 확실히 느껴진다 음식 역시 마찬가지 튀는 곳 없이 은은한 단맛을 보이는 소스를 가진 탕수육 단맛이 거의 없이 간간하게 볶아낸 간짜장 식사 끝까지 질리지않고 끊임없이 들어간다 주방장님 연세가 있으시기에 조리 속도는 빠르지않은편 감안하여 식사까지 한번에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 더보기
#제천맛집 5 느린 서빙속도는 감안하고 방문하시길 바래요. 추가주문보다는 한 번의 현명한 선택으로 흐름 끊기지 않는 식사를 하시길.. 전반적인 만족도는 좋아요와 추천해요 사이지만 간짜장이 맛있어서 추천으로 합니다. #깐풍돼지갈비 36,000 돼지갈비를 튀긴 후 소스에 버무린 돼지갈비. 소스는 살짝 달달하고 녹말이 많이 들어갔고 마늘맛이 엄청 많이 납니다. 신개념의 요리! 자잘한 뼈가 씹힐 수 있으니 드실 때 치아 조심하시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