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호
VINHO


VINHO
예약가능
주차가능
빈호 2부 ■테누타 포르나체 졸페리노 2015 설명 : 이탈리아 북서쪽, 피에몬테에서도 옆쪽으로 이탈리아 품종인 티모라소로 만든 와인이다. 오렌지 와인처럼 진한 색을 보이지만 오렌지와인이 아니며 7년 반정도 암포라에서 만든 2015년에 딱 한 번만든 와인. 산화캐릭터가 강하기에 간장게장하고 먹기에도 잘 어울린다고 하며 산화캐럭터는 멜젓과 어울릴 것이라고. 한국에서 주로 먹는 켐벨포도가 생각나는 향기. 그만큼 향기가 진했으... 더보기
빈호 1부 글을 써오며 몇 가지 쓰지 않는 단어가 있는데 오늘은 예외가 되었다. 주관적인 그 단어는 완벽. 그 전에도 페어링이 좋았지만 이번 방문의 빈호는 보다 완벽에 가까웠다. 유일한 단체석인 6인 테이블에서 오늘의 모임을 하게 되었다. 물은 냉수와 온수, 추가요금을 받는 스파클링 중에서 선택. 받은 물수건에서는 레몬그라스 향이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준다. 빈호의 음식코스와 함께 페어링 코스를 같이 하였는데, 최근 갔다온... 더보기
진성빈 셰프와 김진호 소믈리에가 계시는 빈호. 와인 패어링도 재미있지만, 디쉬 하나하 다 마음에 들었다ㅠㅠ 전체적으로 차콜의 스모키함을 기가막히게 잘 살렸고, 익힘, 간도 거슬리는 부분 하나 없이 딱 좋았다. 특히 생선, 오리고기는 직관적으로 맛난게 크으… 이날엔 한병 콜키지하고 업장 와인 하나 시켰는데 컨트롤도 너무 잘해주셔서 오랜만에 DRC 맛나게 마셨다🧎♂️➡️ 패어링도 다른 업장과 다른 재미가 있어서 도전해볼만한... 더보기
😋 디너 코스(250000), 페어링(220000)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음식이 더 맛있어져서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디시는 •무늬오징어 동치미를 활용하는 접근은 국내 다이닝에서 여러 번 보았지만, 여태 먹은 것 중에서 이 디시가 가장 맛있었어요. 다 먹고 입안에 여운처럼 남는 무늬오징어와 들기름 향까지 맛있어요. •방어 입에 넣는 순간 느껴지는 훈연 향이 너무 좋아요. 한식의 뻔한 맛일까 우려했던 멸치 소스... 더보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밍글스 예약을 대차게 실패하고 아직 가보고 싶은 파인다이닝이 많아 고민하다 생일자와 제가 둘 다 술을 좋아해서 빈호로 골랐습니다 ㅋㅋㅋ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 ^^ 페어링은 첨에 가격 보고 놀랐지만(페어링만 20이라니…) 정말 지금까지 가본 곳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았어요. 가격 생각하면 당연한걸까? 밍글스는 제가 전통주 페어링으로만 먹어봤어서 직접적인 비교가 좀 어렵긴 하지만 당시 밍글스의 전통... 더보기
#빈호 #vinho 미쉐린 2★ 레스토랑 밍글스 출신 전성'빈' 셰프님과 김진'호' 소믈리에님이 합작한 한식 컨템퍼레리 다이닝바 [빈호]. 2024년 미쉐린 1★를 수여받은 업장으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소믈리에가 있는 곳답게 와인 페어링으로 유명하지만 음식만 놓고 봤을 때도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여타 파인다이닝 식당과는 다르게 바 테이블 + 오픈키친 형태를 하고 있는데, 이 때문에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주방 인원들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