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眞心
眞心
오 국밥에 들어간 고기가 매우 인상적. 지방부위를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온다. 매운 국밥의 양념을 조정하신 느낌인게 초반의 목에 탁 걸리는 매콤함이 사라졌는데 그게 없어지니 아주 좋았음. 냉제육은 초반의 깍뚝썰기방식에서 육절기 방식으로 바꾸니 뻑뻑한 감이 정말 많이 줄었다. 토렴은 못하겠다면서 손사레치시더니 여전히 토렴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분을 날린 밥을 넣어주시니 그것도 꽤 괜찮고. 단점이라면 김치인데 아무리 국산 김치라지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