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가능
룸있음
수원 가보정, 규모와 구성 모두 만족스러운 한 끼 회사 워크샵으로 수원에 온 김에 매출 1등으로 유명한 가보정에 다녀왔다. 식당 인근이 온통 가보정 건물이라 규모에 먼저 놀랐고, 내부도 고급스러웠다. 단체 방문이라 미리 예약했는데 널찍하고 시원한 룸으로 안내받아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다. 미국산 양념갈비는 2대에 7만 1천 원. 한 사람당 2대씩 먹었는데 고기 육질이 좋고 양념도 맛있었다.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 더보기
전보다 못하다는 평이 많지만 처음 방문한 입장에선 이 정도면 돈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주 전 전화로 룸 예약했고 룸마다 신발장이 따로 있으며 반찬 접시 비었다 하면 알아서 챙겨주시는 느낌도 괜찮구요. 생/양념 둘 다 미국산으로 주문했고 잘 먹었습니다. 대부분 뼈 무게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고기 양이 많았네요. 가족 선호에 따라 양념을 더 많이 주문했지만 너무 단맛이 강해서 살짝 후회했네요. 생고기를 소금 찍어 ... 더보기
미국산임에도 불구하고 부담이 느껴지는 가격이었지만, 먹어보고 난 뒤에는 무려 가성비가 좋다고 느꼈어요! 고기 맛있고, 구워주시는 서버 이모님 친절하시고, 좌르륵 깔리는 반찬 하나같이 다 맛있고! 뼈 포함이라지만 세상에 1인분을 450그람씩 잡아주는 곳이 어딨어요! 요즘 이만큼 돈 내고 돈값 못하는 곳들이 수두룩한데, 이 정도 맛과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보장된다면 그저 땡큐죠 @.@! 으리으리한 건물에 무지막지한 웨이팅에 강원도 곰... 더보기
정말 오랜만에 가족모임으로 가보정을 갔어요. 수원을 떠난 후 오랜만에 갔는데도 여전히 으리으리하고 사람들로 북적이네요. 한우생갈비와 한우양념갈비를 먹었는데 고기는 크게 기복이 없었어요. 다만 그동안 가격도 꾸준히 올랐는지 생갈비는 1인분에 10만원을 돌파해서 조금 놀라웠어요. 그래도 반찬들이 항상 한정식집 수준으로 준비되어서 그부분은 만족스러운거 같아요. 특히 따뜻한 호박전과 가지튀김이 좋았어요. 다만 음식 서빙이나 구워주시는 ... 더보기
오래간만에 다시 들렸습니다. 역시 1,2,3 관은 모여있어도 참 사람이 많네요. 일요일 열두시에 도착하니 바로 앉을 수 있었지만, 나올때쯤엔 웨이팅이 30분 정도있다는 다른 테이블 안내말을 들었습니다. 이집은 반찬들이 참 좋아서 식사에도 좋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역시 가격.. 이날은 미쿡산 양념갈비를 먹긴 했지만 버드나무집 한우 대비 절반가격.. 왕복 두시간 운전을 제가 해야 했지만 그 불편을 충분히 상쇄하고 남음이 있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