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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베이스 칼국수가 먹고싶지만 바지락 칼국수는 아닌 날 최고의 선택. 저녁 영업시간이 짧아서 아쉬워요.
신숙
서울 서초구 법원로3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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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메뉴를 파는, 자부심이 보이는 가게 육수가 가쓰오 베이스라 신기하게 슴슴한데 당기는 맛이다 문득 계절이 추워지는 날 이 집에서 파는 정갈하고 뜨끈한 칼국수가생각날 듯 함 근데 개인적으로 먹다보면 조금 물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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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깔끔하고 속이 편한 식사였다. 평소에 자주 먹어보지 못하는 해초칼국수라는 특이한 메뉴 재방문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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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맛 그 자체. 라는 한줄평으로 모든게 정리될 듯한 가게. 한국어로 신숙이라 써있길래 보니까 한자어였다. 해초칼국수와 빈대떡. 딱 2가지 메뉴로 점심에 북새통을 이루는 곳이다. 정갈하고 슴슴하게. 정성껏 만든 한끼를 대접받는 느낌. 주변에 간다면 한번쯤 먹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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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맛있는 집.
서초에서 유명한 칼국수집. 신숙이라고 읽지만 신주쿠 느낌으로 묘한 일식 느낌이 함께 난다. 버섯육수라고 하는데 가쓰오부시 육수 느낌도 들고 진하면서 특이한 육수였다. 쫄깃한 면도 괜찮고 같이 나오는 배추김치, 갓김치랑도 잘 어울린다. 전은 요즘 유행하는 튀기듯이 바삭하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깔끔하게 굽는 느낌인데 칼국수와도 잘 어울렸다. 밥을 조금씩 같이 주시는데 국물에 말아먹기도 좋고, 피크 식사시간 지나면 좀 여유있게 식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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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집이라 예전부터 궁금했었어요. 살면서 여러 칼국수를 먹어봤지만 이런 스타일은 또 처음이네요. 해초와 버섯으로 국물을 내셨다는데 입맛에 안맞나 싶었는데 결국엔 국물에 밥까지 말아서 다 먹었습니다 ㅎㅎ 푹 익힌 김치가 강렬한 기억으로 남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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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8 칼국수, 빈대떡 _ 자리에 앉으면 찬/식기와 함께 뜨거운 물수건을 주시는데 아직 날이 쌀쌀한지라 좋았음 반찬으로 삭힌 배추김치와 갓김치를 정갈하게 담아 주심. 칼국수는 버섯육수에 해초가루 들어간 손칼국수 아닌 면. 빈대떡은 바삭하게 튀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실망할 맛. 전반적으로 정갈하고 정성스러운 느낌이지만 왠지 모르게 찾아서 가거나 또 갈 것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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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떡과 해초칼국수를 먹었어요. 장소와 접객도 너무 깔끔했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11시 30분 오픈 맞춰 갔는데 이미 자리가 많이 차 있었고, 시간 지나면 웨이팅이 있어요. 애매할 때 방문해서 또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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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내어주는 집] 속편한 칼국수는 처음이다. 김치 하나까지도 정갈하고 물고 손수 끓이신 차만 사용한다. 연륜있는 사장님과 직원들. 너무 멋있으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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