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1팩 10000원, 시장이지만 온누리상품권 불가 일요일 오후 1시쯤 방문 했더니 오전제품이 다 팔렸는지 갓 만들고 계셨다,, 중앙시장에 다른 꿀빵을 사갈까 하다가 덕인당 만한 곳이 없어서 대기하고는 오후 생산품 1등으로 겟! 역시 덕인당이 겉에 깨가 많이 붙어있어서 더 바삭한 맛~ 팥이 과하게 들어가있지 않아서 탕후루+빵+팥 조화가 알맞다. 갓 만든 거라서 끈적할까 했는데 신기하게도 손에 안묻어났고, 따뜻한 버전과 냉동실에 ... 더보기
이 집을 추천해드린 무밍요님의 글을 보는 순간 오랜만에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들어 택배 주문하게 되었다. 오후 5시 10분경에 전화했더니 택배차 온다고 주소부터 넣어달란다. 5시 20분에 택배송장이 적힌 박스 사진을 받고 다음날 1시 30분 도착, 쉽사리 상하는 음식도 아닌데 특급 배송으로 빠르게 도착했다. ■꿀빵 경상남도에서 먹을 수있는 과자라고 하는데 특히 통영과 진주에서 발전 된걸로 보인다. 두 지역의 꿀빵의 스타일이 다른데... 더보기
통영 꿀 빵이랑은 완전 다른 꿀빵입니다! 예상보다 진주에 짧게 머물게 되어 식사를 한 끼밖에 못 하게 되었는데 그 아쉬움을 싹 날려준 꿀빵! 시장에 있는 꿀빵집이다. 사람이 많은 시장이 아니었는데도 계속 꿀빵을 만들고 있는 분주한 가게. 덕분에 뜨끈뜨끈한 꿀빵을 받을 수 있다. 한팩에 만원. 통영에서 올라오던 중 진주에 들렀던 터라 통영에서도 꿀빵을 먹었었는데 그 꿀빵이랑은 완전 다른 식감이었다. 흔히 튀긴 단팥 도넛에 시럽을 ... 더보기
보통 외국 음식이라고 인식되는 빵 중에서도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음식이라 할 수 있는 빵이 몇 있다. 피자빵이 그렇고 바로 꿀빵이 그렇다. 피자빵은 다른 나라에도 있을법 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꿀빵은 생긴 것부터가 신토불이 우리 음식 같은 인상이다. 우리나라에서 꿀빵으로 유명한 곳이 두군데 있다. 지금까지 꿀빵이라하면 통영만 생각했는데 진주도 꿀빵으로 알아준다고 한다. 두 지역 꿀빵 사이의 차이점도 보인다. 이름과 외형, 형태는 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