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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도 여전한 손맛 처음 같이 온 일행들이 우와 4시에 문을 열었는데 아저씨들이 벌써 매장 2/3를 채웠어 기대된다 ㅋㅋㅋ 라고 해서 빵 터졌어요 개취로는 연포탕은 너무 매운맛이 안나 따로 나오는 다진 고추 듬뿍 넣음 더 좋구요 진짜 정석으로 다진 탕탕이는 뭐 말이 필요 없지 입니다 5-6월엔 소라찜 꼭 드세요 (취해서 사진 못 찍었어요)
녹동뻘낙지
서울 중구 다산로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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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포탕 시키면 산낙지 세마리를 넣어주십니다 낙지 부드럽고 너무 맛있었어요.. 탕탕이까지 먹고 싶었으나 감기 이슈로 음주가 불가해서 다음을 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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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보신하러 문수진 공연 본 날 한남동에서 약수까지 건너감 ㅋㅋ 실하고 신선한 낙지가 가득 들어있는 연포탕~ 피클 같이 주시는 거 뭘까 ㅋㅋㅋ 직접 만드신 것으로 보이는 총각김치가 엄청 맛있게 푹 시어 있던 게 기억에 남는다
탕탕이를 이렇게 먹는집이 또 있나요? 노른자 열심히 풀고~ 청양고추 넣고 ~ 다진 마늘 넣고 ~ 거기에 탕탕이를 넣어서 쉐킷쉐킷~ 김에 싸서 단무지는 조금만~ 사장님께서 친절히 먹는 방법을 알려주신다. 1차로 왔는데도 술에 집중해서 그런지 적다는 느낌은 못받았음. 탕탕이로 요리조리 재밌게 먹어 볼 수 있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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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 전부터 가던 소주맛 지리는 집. 웨이팅 없는 식당 중 맛 1티어. 연포탕 탕탕이 다 소주 술술 넘어가서 제정신으로 나오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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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주민인데 이제서야 가본 이 곳... 탕탕이는 많이 조사서 나오는 편이고, 다른 곳과 스타일이 좀 다르더라고요. 낙지잘알과 방문했는데 낙지 퀄리티는 좋은 편이라 했고, 전반적으로 단무지넣고 하다보니 음식이 달게 느껴진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오히려 저도 연포탕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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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술 마시는 집, 술안주여서 술을 줄인 이후로 자연스럽게 덜 오게 된다. 탕탕이와 연포탕 콤보가 최애지만 연포탕에 칼국수 사리만 주문. 늘 한결같이 맛있지만 요새 나이 먹었는지 예전 허름했던 자리의 녹동뻘낙지의 맛과 분위기가 그립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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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부부께서 이렇게 많은 손님을 처음 받아보셔서 그런지 너무 힘들어 하시더라구여....밑반찬 나오기 까지 30분도 넘게 걸렸고 낙지 탕탕이는 거의 1시간 넘어서 받았습니다 김에 낙지 탕탕이 올리고 단무지 넣어 계란에 찍먹허나 소주 도둑이 따로 없네여...... 연포탕도 먹어보고 싶었지만...시키면 얼마나 기다려야 될지 몰라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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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포탕으로 소주 한짝 먹을수 있음 칼국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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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의 자랑인 녹동뻘낙지를 친구에게 영업하여 1년만인가 또 방문. 탕탕이는 여전히 맛있고 가격은 또 올라서 5만원. 그래도 탕탕이는 여기 만한데가 없으니 ㅎㅎ 마늘, 고추 다진걸 엄청 때려넣어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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