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BOH


BOH
포장
배달
예약가능
발렛파킹
한남동에서 가장 사랑했던 레스토랑, 보 바이 갈로. 이젠 폐업해버렸지만 나에겐 오스테리아 오르조보다 맛있었다. 생면 파스타가 유명한 곳이었는데 파스타부터 화덕피자, 메인 디쉬, 디저트까지 다 맛있었다. 6년 전 취준생 시절부터 이직 고민을 하던 최근까지 꽤 자주 찾으며 추억을 쌓았던 가게인데 사라지다니 아쉬울 따름이다. 현재는 금호에서 파르코무수막 이란 이름으로 다시 가게를 열어 다녀왔는데, 음식 맛과 분위기는 더 좋아진 ... 더보기
주민 맛집이라길래. 원래 주민들의 진짜 맛집은 약간 오래된 듯한 인테리어지만 속이 알찬! sns와는 거리가 멀지만 진짜 맛잘알들을 위한 곳 아니겠나? 공간에 대한 기대는 잠시 내려놓고 한~껏 맛에 대한 기대를 가득 채우고 낮시간에 방문했다. 예상한대로 근처의 다른 한남동 분위기맛집의 파스타바들과는 조금 다른…. 옛 서래마을 느낌쓰의 인테리어.(뭔지 아시나요? 서래마을 파스타집 서타일) 메뉴에 대한 리뷰를 하자면, 피자는 그저 그... 더보기
한줄평: 생면파스타가 주메뉴이지만, 이집은 사실 숨은 티라미수 맛집이다 밋업으로 다녀온 보바이갈로. 붙여서 쓰니까 어디서 끊어서 읽을지 애매한데, 이름은 정확하게는 Boh by gallo 이므로 보 바이 갈로 라고 써야한다. 한남동에서 꽤 전부터 자리잡고 있는 식당인데 2층에 있고 가게가 크지 않고 앤티크한 느낌이라 은근 리뷰가 많지 않은듯했다. 타르틴과 아티장베이커리 골목에 있다. 내부는 오래된 유럽의 식당같은 나무느낌에 아기... 더보기
한남동은 늘 짜릿해! 즐거워>< 정말 오랜오랜만에 이탈리안 음식점에 방문한 거라 기분이 업되어 있었는데 메뉴도 흔하고 뻔한 그런 것들이 아니어서 더 설렜어요 고민 끝에 구운 앤초비 소스의 브로컬리, 피칸테 피자, 아뇰로띠, 명란 따야린 이렇게 주문했어요. 솔직히 전 리조또나 스케이크 하나 더 주문하고 싶었지만 참았는데 양이 많은 편은 아니라 시켰어도 다 먹었을 듯ㅎ 개인적으로 앤초비를 싫어해서 도전하기 꺼려졌는데 역시나 제 입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