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콜키지유료
오랜만에 스시 오마카세. 친구가 예약해서 샴페인 한병 들고 튀어감. 1인 디너 12만원. 이수역 지하철 4번출구에서 가깝다. 건물 1층 안쪽이라 입구찾기 어려웠는데 그냥 건물 들어가서 왼쪽 보면 있더라. 초행길이라 못찾은듯. 쉐프님이 친절하시고 음식도 접객도 혼자 다하시는 슈퍼맨! 생맥없이 병맥뿐인데 영하1도 온도를 맞춰서 맛이 아주 좋은 맥주였다. 음식 모두 퀄리티 좋고 남는 피스들을 아낌없이 더 드릴까요-로 끼워주셔서 원래... 더보기
스알못이라 그런지 이렇다할 한방은 못 느꼈어요 🤣 Mj지수 3.8 1월1일 오전12시에 문자로 예약했다가 광탈하고 겨우 빈자리 2/26일에 나서 방문😭 오늘 2명 안와서 원래보다 더 주심😋 캐치테이블로 취소표열린다하니 참고하시길 디너(120000) 🐟 츠마미 대게살, 내장 👍 강원도 삼척 대게 토사주레(일본쌀식초 이용한 소스) 나쁘지 않았다 잿방어사시미 👍 숙성1일한 2.5kg짜리 방어 숙성한 맛나서 좋았다 전... 더보기
디너 5만원의 행복! (가격은 곧 변경됨) 이 가격에 이 구성을 유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집이었다. 2시간 넘는 식사 시간 내내 셰프님 특유의 유머 센스 덕에 즐겁게 식사했다. 아라타도 그렇고 1인 업장의 성공 요소의 핵심은 유머센스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음 ㅎ 삼척에서 방목으로 길러진 청계가 나은 달걀을 활용한다는 자완무시부터, 디저트로 나온 카스테라까지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는 식사였다. 피조개... 더보기
이수역 근처에 위치한 안유만 셰프님의 1인 스시야. 오픈한지 몇 달 안 됐는데 여기도 예약이 점점 힘들어 보인다. 저녁 딱 한 타임만 운영하셔서 더 그런 듯. 1인 스시야임에도 여유로운 공간감과 좋은 음악선곡이 눈과 귀에 들어온다. 디너 오마카세 (5.0) 계란찜 - 전복찜 - 참돔 - 잿방어 뱃살 - 주도로&오도로 - 보리된장 오이 - 관자&전복내장 - 해초 초회 - 참돔 - 줄무늬 전갱이 - 한치 - 주도로 - 오도로 - 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