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Chicago #Beatrix "시카고에서 아주 맛있게 먹은 브런치 레스토랑" 미국에 오면 꼭 미국스러운 브런치를 먹어본다. 방문한 도시에서 잘하는 곳을 찾아서. 마침 숙소 근처의 Beatrix 라는 레스토랑이 브런치로 아주 유명하다. 오픈과 동시에 줄이 만들어 질 정도로 인기가 있는 곳이고 레스토랑 한쪽에는 베이커리카페와 커피스탠드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아침 테이크아웃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배려도 해준다. 이... 더보기
Beatrix
671 N St Clair St, Chicago, IL 60611
#청담동 #보타르가비노 "달인의 솜씨는 여전히 계속된다" 본인의 진정한 첫 번째 매장을 문을 연 손영철 쉐프님의 편안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매장이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보타르가 파스타로 유명한 그라노 출신의 손영철 쉐프님을 아실 것이다. 그라노 이후로 압구정로데오에 중형 레스토랑테인 보타르가를 오픈하고 달리셨고 본인도 참 좋아하던 곳이였는데, 갑자기 문을 닫았다. 다시 문을 연 ... 더보기
보타르가 비노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66길 19
#신사동 #베르노 "초보 오너쉐프의 고군분투" "뭔가 다른 맛있는 요리의 향연" 1. 일단 기본적으로 이집은 5점 만점을 드리고 시작한다. - 이유는 이제 막 시작한 새 업장의 응원 - 구태의연한 압로 양식의 새로운 경험 - 프렌치 기반의 이탈리안 와인바의 즐거움 - 코스 말고 단품 주문 가능한 기능성 - 가격 좋은데 분위도 좋은 가심비 2. 이집은 내가 모르는 집이다. 그냥 가족 식사 하면서 와인 한잔 하려고 케테 검색하... 더보기
베르노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9길 10-2
#이태원동 #모수 #모수서울 "안성재 쉐프의 정교한 기술력을 맛본 생일상" "올해의 생일픽은 모수 서울" 푸디의 생일선물로 가고싶은 식당의 저녁만큼 좋은 것이 없다. 올해 나의 생일픽은 한국 복귀 후 1년만에 2026 미슐랭 2스타에 선정된 #안성재 쉐프의 모수서울이다. 방문 직전 터진 모수의 와인빈티지 바꿔치기 이슈가 마음에 걸리지만 워낙 예약이 어려운 곳이고 기회를 놓치지 싫은데다 가족들도 모두 가고싶어하니 계획대로 방... 더보기
모수 서울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41길 4
#뉴욕 #NewYork #Lodi #Ginny_Lee_Cafe "여전히 최고의 가성비" “피클튀김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집도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인데, 여전한 가성비와 친절이 좋다. 이집에서 발견한 재미난 메뉴가 피클튀김. 미국 맥주집이나 축제 등에서 보이는 메뉴인데, 실제로 먹어본 것이 여기서가 처음이다. 시큼한 피클을 튀기면 무슨 맛이 있겠나 싶지만 시큼함이 중화되면서 달고 아삭한 속살이 와인과 맥주 안주로 아주... 더보기
The Ginny Lee Cafe at Wagner Vineyards
9322 NY-414, Lodi, NY 14860
#뉴욕 #NewYork #Ithaca #Le_Cafe_Cent_Dix "스테이크만 잘하면 좋겠다. 이집은" Ithaca에서 가장 좋아하는 프렌치레스토랑. 아메리카나이즈가 된 부분이 없지 않지만 Ithaca 도시에서 가장 세련된 플레이팅과 미적 감각을 가지고 있고 꽤나 소피스티케이트한 맛이 좋다. 탭와인을 판매해 1L 와인 주문해 먹는 것도 다른 레스토랑과는 다른 특징이다. Ithaca를 세 번 방문했는데 모두 이 식당을 방... 더보기
Le Café Cent-Dix
110 N Aurora St, Ithaca, NY 14850
#뉴욕 #NewYork #Ithaca #Taverna_Banfi "친절하고 맛있는 이타카 최고의 식당 중에 한 곳" 이타카 최고의 호텔이기도 하고 코넬대학에서 가장 유명한 학과 중에 하나인 호텔경영학과에서 운영하는 교육용호텔로도 유명한 Statler Hotel의 메인 식당이다. 첫 방문에서는 조식뷔페로 식사를 했지만 두 번째는 알라카르테 메뉴로 식사해 봤다. 메뉴들이 전체적으로 건강지향적이며 호텔답게 깔끔하게 플레이팅되서... 더보기
Taverna Banfi
130 Statler Dr, Ithaca, NY 14853
#뉴욕 #NewYork #House_Brooklyn "일본의 맛을 전파하는 타니 유지 쉐프의 문화공간" #House House라는 식당은 일본 도쿄에 본점을 두고 뉴욕 브루클린 지점을 갖고 있는 일식+프렌치 퓨전다이닝이다. 이 식당을 이끄는 쉐프는 <타니 유지> 쉐프인데, 두 지점을 동시에 관리하지만 현재는 미국 매장에 상주한다. 배경: 일본 교토 출신으로, 교토의 유명 프랑스 레스토랑 'Bellecour'에서 요리를 시작... 더보기
HOUSE Brooklyn
50 Norman Ave, Brooklyn, NY 1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