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NewYork #House_Brooklyn "일본의 맛을 전파하는 타니 유지 쉐프의 문화공간" #House House라는 식당은 일본 도쿄에 본점을 두고 뉴욕 브루클린 지점을 갖고 있는 일식+프렌치 퓨전다이닝이다. 이 식당을 이끄는 쉐프는 <타니 유지> 쉐프인데, 두 지점을 동시에 관리하지만 현재는 미국 매장에 상주한다. 배경: 일본 교토 출신으로, 교토의 유명 프랑스 레스토랑 'Bellecour'에서 요리를 시작... 더보기
HOUSE Brooklyn
50 Norman Ave, Brooklyn, NY 11222
#LosAngeles #Alcove "미국 사는 동안 가장 사랑했던 브런치카페" 제가 미국생활 10년 넘게 하면서 가장 사랑하는 카페가 바로 이곳 Alcove입니다. 이집을 처음 접한 때가 벌써 20년 전의 일이네요. 물론 지금은 미국을 떠나 이곳을 방문한 지도 이미 10년이 넘었지만, 이 집 만은 꼭 소개를 하고 싶어서 기억을 끄집에 내봅니다. 이집의 특징은 캘리포니아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주택 두 개를 엮... 더보기
Alcove
1929 Hillhurst Ave, Los Angeles, CA 90027
#러셔스쿠킹 #러셔스집밥 #홀리데이디너 “초간단 Thanksgiving 디너 만들기” 미국에서 꽤나 오래 생활한 우리 가족은 땡스기빙과 크리스마스 디너를 꼭 차려먹는 트레디션이 생겼다. 처음에는 뭐든지 원재료를 사서 다 만들다보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준비를 했었는데 이젠 노하우가 생겨 1시간에 뚝딱 속성 홀리데이 디너가 가능하다. #터키 한국에서 터키가 왠말! 이번에 KFC 오리지날로 대체. 꽤나 그럴듯하고 맛있다. ... 더보기
러셔스쿠킹
메이커 없음
#연희동 #에노테카오토 "노부부가 만들어가는 조용한 이탈리안 세상" 연남동의 소박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전문적인 서빙과 음식의 느낌 보다는 친한 친구 부모님이 요리를 너무 잘하셔서 초대받아 먹는 기분 좋은 레스토랑이다. 그렇다고 음식의 전문성이 빠지는 것은 아니고 심지어 생면으로 만들어주시는 파스타의 식감까지 소중한 곳. #식전빵 고급스러운 이탈리안 포카차나 치아바타는 아니고 심플하게 밀가루와 소금, 이스트로 만든 빵이 폭... 더보기
에노테카 오토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7-18
#뉴욕 #NewYork #Lodi #Ginny_Lee_Cafe #3500리뷰 "가격 좋고, 맛있고, 경치 좋고 와인 좋다면 Perfect!" #역사 The Ginny Lee Café는 1983년 Wagners Winery 의 창립자 빌 와그너(Bill Wagner)가 “와인과 음식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실현하고자 만든 부대시설로 문을 열었다. 아름다운 세네카 호수 전망을 바라보며 와인과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삼... 더보기
The Ginny Lee Cafe at Wagner Vineyards
9322 NY-414, Lodi, NY 14860
#청담동 #톡톡 "이제는 꺼져가는가?" "힘내자 톡톡" 톡톡의 역사를 아는 분들이라면 최근 톡톡의 인기없음을 실감할 것이다. 프렌치 베이스의 케주얼한 양식당으로 시작을 해서 점점 고급화를 했다. 당대에 유명한 블로거들도 응원해 주었고 청담으로 이사하면서 예약도 어려운, 고급이지만 세미파인다이닝으로서 여전히 인기가 있었다. 식부관이라는 식빵 명품 가게를 내어놓기도 했다. 아마도 그 시절이 톡톡의 리즈시절이였겠다. 이러던 톡톡... 더보기
톡톡
서울 강남구 학동로97길 41
#청담동 #화이트와인개러지 "여전한 나의 품격있는 아지트" 작은 모임에서 식사를 맛있게 하고 마무리를 멋지게 하고싶었다. 홍대 디스틸 시절부터 친분이 있는 신우 사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오셔도 된단다. 언제가도 여전히 찾기 어려운 입구지만 공간에 들어가면 친구집 같이 편안하다. 어스름한 조명과 따듯한 원목의 장테이블은 이 공간의 모든 사람들이 친구 같은 느낌을 주게 된다. 방문 30분 전에 연락드렸음에도, 메뉴에 이름까지 ... 더보기
화이트와인 개러지
서울 강남구 삼성로149길 7
#청담동 #오아시스 "후퇴한 느낌이 가득한 나의 오아시스" 오아시스 개점 당시 부터 지금까지 쭈~~~욱 이용해 왔던 사람으로, 이 식당의 변화가 즐겁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 개점 시간이 조금 늦어졌지만 그래도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개점 시간은 좋다. 서빙 방식이 풀서비스 방식이 아니라 셀프주문 방식인 세미셀프서미사가 됐다. 식당 분위기가 밝아지고 모던해진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서비스 변화 방식이긴 하다. 불만 없다. ... 더보기
오아시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5길 20
#광주 #끼아로 "사랑스러운 광주 최고의 와인 다이닝" 고작 1박 2일의 광주 출장이였는데, 너무나 귀하고 좋은 집을 발견했다. 지인 중 와인 러버가 계시는데, 그 분께서 추천하시는 광주 최고의 와인 다이닝 두 곳 중 한 곳이다. 가게의 외관부터 작고 귀엽고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한 친구집 같은 분위기가 소담하다. 오너쉐프 사장님께서 30대 여성 쉐프님이신데, 서울에서 요리를 하시다 코로나 때 광주로 내려와 와인 다이닝을 차... 더보기
끼아로
광주 동구 동명로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