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한우머리국밥 주택가 깊숙한 곳 식당 안으로 들어서니 살짝 노포스런 분위기. 뽀얀듯 맑은 스타일의 국물 죽염으로 간을 하고 깍두기 국물도 쏟아 붓고.. 국물은 감칠맛 이라기 보다는 구수하면서 텁텁함 없는 시원한 스타일 진하고 깊은 맛이 나면서 고기 누린내 없고 잡내 없는 깔끔한 맛. 조미료의 맛은 느껴지지 않았고 뼈와 소머리를 진하게 우러낸 국물에 대파향 말고는 다른 맛이나 향을 첨가하지 않은 맛이라서 좋았던. 부... 더보기
황소 한우 머리국밥
경기 안산시 상록구 초당로 51
#경기도 #광주 #곤지암 #전가네해장국 "역대급 부드러운 선지" 보통 곤지암으로 골프를 가면 항상 <소머리국밥>을 생각하게 된다. 이번에 오랜만에 곤지암으로 라운딩을 가면서 #소머리국밥 을 먹게되나보다 했는데, 집합 장소가 해장국집이다. 이외지만 또 기대가 된다. #해장국 이집은 메뉴가 <해장국> 단일메뉴다. 메뉴부터 강한 포스가 느껴진다. 해장국에 일반적인 선지해장국의 재료들이 다 들어간다. 우거지, 콩나물, 내장고기,... 더보기
전가네 해장국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광여로 43
맛은 기본, 기억은 덤입니다. 유년기에 처음 강동구로 넘어왔을때 살던 고덕동. 그 당시 강동구는 성장을 시작하던 베드타운이었기에 주변 친구들도 대부분 이곳 주공아파트로부터 강동러의 삶을 시작한 것으로 안다. 어렸을 때 "소머리"라는 이름에 끌려 방문했던 기억이 나는 곳인데, 고맙게도 근 20년의 세월을 지나 아직도 성업중인 곳이었다. 옛날엔 좌식이었던 것 같기도 한데 깔끔한 입식 좌석으로 바뀌었다. 메뉴는 소머리국밥들과 특이... 더보기
옛날 소머리 국밥집
서울 강동구 동남로82길 69
#소머리국밥 #뼈다귀해장국 처음 숭늉을 주는 바람에 헛된 기대를 품어. 저는 메뉴선정을 잘못하였습니다. 여기가 오래된 소머리국밥집이라 오가는 길목에 와봤습니다만, 모두 소머리국밥을 먹는다는 것을,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모든 메뉴가 평균은 할거야, 라는 제 생각에 뒤통수를 맞았지 뭐예요. 처음 먹어본 무청시레기 들어간 뼈해장국 추어탕인가 하는 비쥬얼의 맛도 엇비슷한 고기국물을 상상해 보시고.. 소머리국밥은 잡내가 없으니 ... 더보기
진우 소머리국밥
경남 사천시 용현면 사천대로 951
#경북포항 #장기식당 #소머리국밥 * 한줄평 : Since 1952, 포항 죽도시장의 소머리곰탕 • 포항 10미, 소머리곰탕 • 삼대천왕(평남식당) vs 수요미식회(장기식당) • 특으로 주문해야 모든 부위를 먹을 수 있는 건 국밥 상식 1. 경상북도 포항이라는 도시명 다음 떠오르는 단어 중 제일은 포항제철(POSCO)이고, 그 범위를 음식으로 한정하자면 물회와 과메기, 고래고기라 할 수 있다. 그런데 포항 죽도시장의 ... 더보기
장기식당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시장3길 9-10
개신동해장국/개신동 항상 지나가면서 왜그렇게 차가 많을까 했는데, 먹어보니 이유를 알겠는 해장국 맛집. 국물이 정말 녹진하고, 소머리가 매우 쫀득쫀득하고, 넉넉하게 들어있다. 가격값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국물한 술 뜨는순간 바로 해장되는 맛!! 청주인들한테 들었떠니 식초고추다대기가 청주 특산물이라는데, 고추다대기를 나중에 넣어먹으니 그것 또한 별미. 깨끗한 국물에 먹고, 고추다대기넣고 먹으면 어른이 된 듯한 기분이다. ... 더보기
개신동해장국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로 16
맛 4 / 5 분위기 3 / 5 한줄평 ) 옛날의 곤지암 소머리 국밥 만큼 맛있는 곳 요즘엔 소머리국밥을 찾기가 쉽지 않다 설렁탕, 순대국, 돼지국밥 등등이 차지하고 있으니까 이런 사골류 국밥 중 소머리국밥을 제법 선호하는 편인데 곤지암에 가지 않는 이상 제대로 먹기 어렵다 그나마도 지금은 맛있는 집이 별로 없다 그런데 이걸 삼척, 바다 동네에서 먹게 될 줄은 몰랐다 우선 국밥집에 기본찬이 8개나 된다 하나하나 때깔이... 더보기
횡성한우 소머리집
강원 삼척시 근덕면 덕산1길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