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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아사쿠사 #야겐보리 #신나카미세본점 #やげん堀 #新仲見世本店 "400년 역사의 일본 매운맛의 근본 노포" 이번 일본 여행은 정말 갑작스럽게 결정된 것이지만 그 와중에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이곳 <야겐보리>다. #역사 1625년 료코쿠 인근의 야겐보리 지역에 문을 열었다고 하고 한의학에서 약재를 가루내는 기구은 야겐(薬研, 약연)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다시말해 한방 지식을 접목해 시치미를 만든다는 의미가 있다. #특징 획일적으로 시치미를 만드는 곳이 아니라 가게에서 손님의 취향대로 시치미를 섞어 만드는 customizing이 가능한 시치미집으로 유명하다. 매운맛의 강도를 3단계로 지정할 수가 있고 기본 시치미 배합비에 깨, 산초, 아미씨 등의 비율을 조절하여 나만의 시치미를 만들 수가 있다. #품질 일본 3대 쇼군은 도쿠가와 가문에 시치미를 납품하면서 도쿠가와 가문의 문장을 사용하는 것을 허락받을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재료 시치미는 7가지 재료를 섞어 맛을 내는 향신조미료로, 생고추, 고운고추, 산초, 검은깨, 진피, 대미씨, 겨자씨 등을 사용한다. #나의경험 가게에는 시치미를 비롯해 토우가라시, 산초절임, 오차즈케 등 일본의 조미료들을 판매하고 있다. 여러 가지 구경하다 몇 가지 오차즈케와 산초열매 절임, 산초 페이스트 등을 사왔고 실제로 나만의 시치미를 만들어 봤다. 대마씨의 경우 혹시나 하는 걱정으로 기본만 추가했고, 중간 매운맛에 산초를 강하게 추가해서 나만의 시치미를 만들었다. 기대감을 갖게하는 나만의 시치미 제조 경험이다. #맛 이집 시치미 자체가 맛이 강렬하고 상쾌하다. 시판 시치미에서 느끼지 못하는 쨍함이 아주 좋다. 거기에 산초가루의 비율을 높였더니 왠만한 간장음식, 느끼한 음식에 모두 잘 어울리는 완전 취향 저격의 맛있는 조미료였다. 도쿄 갈 때마다 만들 예정. #위치 가게가 위치하는 신나카미세 거리의 상점가에 위치하는데, 센소지를 보고 호피거리에서 요기를 하고 신나카미세 거리에서 쇼핑을 하는 것도 참 좋은 여행 코스가 될 것 같다. 특히 이 집 야겐보리는 꼭 들려 나만의 맛을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하면 좋겠다. #3대시치미 일본의 3대 시치미 브랜드는 전통적으로 다음 세 곳을 꼽습니다: 1. 야겐보리 (やげん堀, Yagenbori): 도쿄 아사쿠사에 위치하며, 1625년에 창업한 매우 유서 깊은 가게입니다. 관동풍의 특징인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2. 시치미야 혼포 (七味屋本舗, Shichimiya Honpo): 교토 기요미즈데라 인근 산넨자카 입구에 위치하며, 1655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교토풍의 섬세하고 향이 풍부한 맛으로 유명합니다. 3. 야와타야 이소고로 (八幡屋礒五郎, Yawataya Isogoro): 나가노시에 위치하며, 젠코지(善光寺)의 명물로도 유명합니다. 향과 매운맛의 균형이 뛰어나 많은 매니아층의 지지를 받습니다. #러셔스의일본 #러셔스의도쿄 #러셔스의베스트플레이스 #러셔스노포 #일본노포 #러셔스템

やげん堀

〒111-0032 東京都台東区浅草1丁目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