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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옥

4.2
추천 60 좋음 26 보통 2 별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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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수육
국수
생활의달인
잔치국수
푸딘코
주차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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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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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8개

부산여행 1 부산 다녀왔습니다. 기차에서 내리니까 점심 시간이었는데요. 신발원이나 마가만두는 싫다고 해서 오게된 평산옥. 자리가 비어서 바로 들어왔지만 음식이 나오기 까지는 꽤 기다려야 했는데요. 너무 배고파서 그랬는지 수육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한접시에 살살 녹는 부분과 좀 퍽퍽한 부분 모두 들어있었는데요. 운 좋게 살살 녹는 부분부터 먹게 되어 더 감동이 컸던 것 같습니다 ㅎㅎ 아이도 새우젓 올려서 주니까 잘 먹었구... 더보기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4대를 이어온 부산역 노포, 평산옥 — 미쉐린보다 가성비 부산역 근처를 걷다 보면 낡은 간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평산옥. 화려한 장식도, 미쉐린 표식도 없이 그저 “돼지수육전문점”이라는 파란 간판만 걸려 있다. 그런데 이 소박한 식당이 2026 미쉐린 가이드 부산에 이름을 올린 곳이라는 걸 알고 나면, 그 담백함이 오히려 더 궁금해진다. 4대째 이어온 손맛 평산옥은 4대에 걸쳐 가족이 운영해온 식당이다. 오랜 세월 동안 조리... 더보기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최다
3.5
3개월

미슐랭? 이라길래 방문. 진짜 가성비 좋은 노포이다. 메뉴도 딱 2개. 수육과 국수. 여름에 열무국수도 있는데 나는 이날 춥고 비와서 멸치국수. 수육이 1만원 국수가 3천원인데 1인1수육 필수라서 국수와 수육하면 13000원. 그래도 저렴하다.. 고기 야들하고 잡내가 없다. 살코기로 구성되어있고 약간 달달한 정체모를 소스가 함께 나온다 ㅋㅋ 멸치국수는 싱겁게 먹는 나에게도 슴슴한데 부추김치와 새우젓을 곁들여 먹으라고 되어있다. ... 더보기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두루
4.0
8개월

관광객 마지막 날. 처음에는 고기란 국수 먹으며 이거 왜 맛있다는 거지? 싶어 반찬이랑 요리조리 섞어 먹어봤는데.. 고기와 국수를 같이 먹어야 하는 거였습니다..👀!! 열무국수는 예상 가능한 열무 국수맛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스비
4.5
1년

내 음식이 언제 나올까 기다리는 시간이 길고 조마조마 했지만, 음식이 나오니까 싹 잊혀졌어요. 수육을 1인분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혼자온 사람도 수육을 먹을 수 있는게 좋았습니다. 곁들여나오는 양념이나 반찬도 고기랑 잘 어울렸어요.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여태 먹어본 수육중에 탑급이었음. 국수는 맑은 국물이 일품임. 정구지를 넣었을때 액젓 향이 더해지면서 더 깊은맛. 여름이라도 괜찮았다. 열무국수는 집에서 할머니가 해주시는 맛같고 시원하고 좋았다. 맛집치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심. 근데 온순서로 음식을 안주고 카운터에 가까운 순으로 주셔서 손님들이 불만이 많음ㅋㅋ 수육은 꼭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부산역 차이나타운쪽에서 조금만 더 뒷편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평산옥. 100년 전통의 수육에서 놀라고 저렴한 가격에서 놀란다. (수육 만원..국수 3천원?! ) 그래서 1인 1메뉴 주문 필수. 수육 2인분, 국수 2인분 하면 딱 좋다. 잡내없이 삶아진 고기와, 정말 별거없지만 후루룩 넘어가는 국수. 오랜시간 자리를 지켜온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싶었던 곳.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평산옥 수육, 국수 수육 촉촉하고 부드러움. 질금장(사진 오른쪽 하단) 소스에 찍어먹으면 새콤달콤 느끼함을 싹 잡아줌. 음, 국수는 슴슴하고 무난한 편. 고기 육수 베이스인 듯.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소야
추천해요
1년

수육 진짜... 한입 먹자마자 미미!! 가 되는 맛이었음. 전날의 짜장면의 아픈 기억을 없어지게 만드는 맛... 저녁이었으면 당장 알콜 시켰다. (내 앞테이블 어르신들은 아침부터 한잔 하시더라.) 열무국수는 수육만큼의 감동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수육만 먹다보니까 물려서 탄수화물로 입가심으로 하니까 좋더라. 근데 혼자 먹긴 좀 많고 둘이서 와서 수육2에 국수1하면 딱 좋을듯.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단율
4.5
1년

평산옥_수육부문 맛집(4) 최근방문_’24년 11월 1. 전국 기준 돼지고기 “수육”이 맛있는 곳을 줄세우다보면 많은 분들의 입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는 곳이 “평산옥”이다. 부산을 방문할 일이 생긴 덕분에 맛있는 수육을 맛 볼수 있었다. 2. 점심시간이 이 조금 지난 시점 생각보다 손님은 거의 없었고, 쓱 들어가 따끈한 국수와 수육을 주문했다. - 수육 (10,-) ** - 국수 (3,-) : 이야 ㅋㅋㅋ 수육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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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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