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슐랭? 이라길래 방문. 진짜 가성비 좋은 노포이다. 메뉴도 딱 2개. 수육과 국수. 여름에 열무국수도 있는데 나는 이날 춥고 비와서 멸치국수. 수육이 1만원 국수가 3천원인데 1인1수육 필수라서 국수와 수육하면 13000원. 그래도 저렴하다.. 고기 야들하고 잡내가 없다. 살코기로 구성되어있고 약간 달달한 정체모를 소스가 함께 나온다 ㅋㅋ 멸치국수는 싱겁게 먹는 나에게도 슴슴한데 부추김치와 새우젓을 곁들여 먹으라고 되어있다. ... 더보기
평산옥_수육부문 맛집(4) 최근방문_’24년 11월 1. 전국 기준 돼지고기 “수육”이 맛있는 곳을 줄세우다보면 많은 분들의 입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는 곳이 “평산옥”이다. 부산을 방문할 일이 생긴 덕분에 맛있는 수육을 맛 볼수 있었다. 2. 점심시간이 이 조금 지난 시점 생각보다 손님은 거의 없었고, 쓱 들어가 따끈한 국수와 수육을 주문했다. - 수육 (10,-) ** - 국수 (3,-) : 이야 ㅋㅋㅋ 수육이 ... 더보기
부산역 맛집으로 알려진 평산옥 그래서 이번 부산여행으로 다녀왔답니다. 수육 아래 사진과 같은 양으로 1그릇해서 만원, 열무 국수4천원이 그렇게 맛있다길래 주문했습니다. 수육이 진짜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씹기편한 식감이였답니다. 반찬들도 고기랑 먹기에 딱 좋았고 열무 국수는 여름에 딱 어울리는 시원한 맛이였습니다. 리뷰에 열무가 질기다는 평도 있었는데, 그렇게 질긴 편도 아니였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먼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