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부산여행 1 부산 다녀왔습니다. 기차에서 내리니까 점심 시간이었는데요. 신발원이나 마가만두는 싫다고 해서 오게된 평산옥. 자리가 비어서 바로 들어왔지만 음식이 나오기 까지는 꽤 기다려야 했는데요. 너무 배고파서 그랬는지 수육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한접시에 살살 녹는 부분과 좀 퍽퍽한 부분 모두 들어있었는데요. 운 좋게 살살 녹는 부분부터 먹게 되어 더 감동이 컸던 것 같습니다 ㅎㅎ 아이도 새우젓 올려서 주니까 잘 먹었구... 더보기
4대를 이어온 부산역 노포, 평산옥 — 미쉐린보다 가성비 부산역 근처를 걷다 보면 낡은 간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평산옥. 화려한 장식도, 미쉐린 표식도 없이 그저 “돼지수육전문점”이라는 파란 간판만 걸려 있다. 그런데 이 소박한 식당이 2026 미쉐린 가이드 부산에 이름을 올린 곳이라는 걸 알고 나면, 그 담백함이 오히려 더 궁금해진다. 4대째 이어온 손맛 평산옥은 4대에 걸쳐 가족이 운영해온 식당이다. 오랜 세월 동안 조리... 더보기
미슐랭? 이라길래 방문. 진짜 가성비 좋은 노포이다. 메뉴도 딱 2개. 수육과 국수. 여름에 열무국수도 있는데 나는 이날 춥고 비와서 멸치국수. 수육이 1만원 국수가 3천원인데 1인1수육 필수라서 국수와 수육하면 13000원. 그래도 저렴하다.. 고기 야들하고 잡내가 없다. 살코기로 구성되어있고 약간 달달한 정체모를 소스가 함께 나온다 ㅋㅋ 멸치국수는 싱겁게 먹는 나에게도 슴슴한데 부추김치와 새우젓을 곁들여 먹으라고 되어있다. ... 더보기
평산옥_수육부문 맛집(4) 최근방문_’24년 11월 1. 전국 기준 돼지고기 “수육”이 맛있는 곳을 줄세우다보면 많은 분들의 입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는 곳이 “평산옥”이다. 부산을 방문할 일이 생긴 덕분에 맛있는 수육을 맛 볼수 있었다. 2. 점심시간이 이 조금 지난 시점 생각보다 손님은 거의 없었고, 쓱 들어가 따끈한 국수와 수육을 주문했다. - 수육 (10,-) ** - 국수 (3,-) : 이야 ㅋㅋㅋ 수육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