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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밥상 같은 느낌이에요! 반찬들 너무 맛있고 김치볶음이 맛있더라고요! 궁금한 마음에 2명이서 두부전골, 콩비지백반 먹고 왔어요 점심으로 든든히 먹기 좋네요. 전골은 칼칼? 약간 밍밍한 김치찌개 맛이나고 콩비지는 걸쭉한 청국장 같았어요.
고향집
강원 인제군 기린면 조침령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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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메뉴 주문했는데 콩비지가 정말 맛있었어요. 식당에서 먹고 집에 가져다주려고 바로 포장! 두부부침은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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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4번째쯤 되니 콩깍지가 벗겨진건지... 여전히 고소 구수 맛있지만... 오늘 좀 짠가? 감자 조림은 완전 맛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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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혼자 들른 관계로 부침은 못 먹고 모두부백반. 살짝 부친 두부만 먹으려니 좀 심심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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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먹었던 두부집 가운데서는 제일 나았다고 일행이 이야기한곳입니다. 예전에는 강원도 워크샵 가기전에 이곳에 오려고 10명이서 왔던곳이에요 ㅎㅎ 이번에도 평일 낮에 왔는데, 가게앞 주차장은 꽉차고 가게는 사람들이 꽉차서 줄서고.. 음식 먹기전부터 맛집 스멜이 강하게 났습니다 ㅋ 두부구이는 기름에 구워서 아주 고소해서 이게 킥이네요. 두부전골도 국물은 짭짤하고 두부는 짭잘한 국물에 같이 먹으면 딱이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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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어르신밥상 느낌. 약간 매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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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가는 길에 들린 콩콩밭밭에 출연한 고향집! 착한맛 두부 맛있었다 😋 그런데 광수가 쬐금 오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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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고향집 #두부구이 * 한줄평 : 정성과 손맛으로 만들어내는 한국인의 밥상 • 가내수공업 장인의 노고로 만들어지는 수제 두부 • 소박한 재료로 만들어낸 고소함의 절정 • 삼대천왕, 콩콩팥팥에 소개된 전국구 두부구이집 1. 매일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 가내 수공업 형태로 두부를 만드는 장인의 삶은 단순히 음식을 준비하는 것을 넘어 깊은 노동과 헌신이 얽힌 여정이다. 전날 밤 물에 불린 콩을 갈아 콩물을 만들어 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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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찌개랑 두부구이 먹었어요. 아침부터 사람들이 와글와글. 두부구이는 특이하게도 셀프로 직접 구워먹어야. 두부계의 에르메스라는 말이 납득되는 맛.. 보들보들 탱탱..... 비지찌개는 살짝 청국장 느낌이 나기도. 그도 그럴것이 비지를 발효하신다네요.
두부구이가 겉바속촉으로 잘 구워져요. 기름이랑 어우러진 맛이 최고.. 비지찌개는 약간 청국장 느낌이 나게끔 발효되었고 찐합니당. 운전때문에 곰취막걸리를 못 마신 것이 너무 슬프네요 미산민박 닫은 뒤에 두부집 찾아 헤맸는데 넘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