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나미키
SUSHI NAMIKI


SUSHI NAMIKI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맛 서비스 등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스시나미키. 전 룸으로 예약해서 가격도 달랐고 스시도 하나씩이 아닌 4피스씩 나왔어요. 룸에 있어도 저희 먹는 속도를 보시면서 다음 코스를 내어주셔서 흐름이 끊키지도 않았고, 메뉴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 주셔서 좋았어요. 이날의 베스트 스시는 단새우에 올린 우니! 식감은 말캉하면서 부드럽다 못해 크리미한 향까지나 한참 음미를 했어요. 또 일행의 생일이라고 후토마끼 꼬다리 왕관도 주셔서 기분도... 더보기
#논현동 #스시나미키 "세상에서 제일 편한 나의 나미키" 요즘 스시 슬럼프 시즌을 보내고 있는지 스시가 땡기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시를 먹는다면 내가 편하고 나를 알아주는 단골집을 찾는데... 이런 집이 나에게는 스시나마키다. 꽤나 오랜만에 방문했는데도 예약자 이름만으로 우리 일행을 오너쉐프인 임상록쉐프 담당으로 앉혀주실 정도의 라포가 있는 집이다. 나미키 특유의 튀지않는 편안함. 가격 대비 과하다 싶을 정도의 ... 더보기
스시나미키_스시오마카세 전문점 최근방문_'23년 12월 1. 특별한 날엔 조금은 평소와 다른 곳을 방문하고 싶어진다. 꽤 오랜만에 스시오마카세가 땡겨, [맛집 사이버대학 스시학과] 교수님 러셔스님(@marious) 수강생으로서 오래전 클마 특집 스시나미키가 훌륭했었단 글이 생각나 크리스마스 당일 방문했다. 2. 오랜만의 스시오마카세인지라 조금 들뜬마음에 조금 일찍 강남구청역에 도착했고, 지하철역과 그리 멀지않은곳에 위치해 ... 더보기
#논현동 #스시나미키 "나도 솥밥 할 수 있다: 스시 요리사의 솥밥 솜씨를 의심 말라!" 늘 만족스러운 스시나미키를 특별한 날 대관으로 방문했다. 우리 가족 취향에 맞게 이런 저런 부탁을 드렸음에도 최대한 맞춰주시는 쉐프님의 응대가 역시나 인상적이다. 나미키의 아이덴티티가 살아있으면서도 어머니를 위해 부탁드렸던 도미머리조림에 특별히 금태솥밥까지 해주셨으니 꽤나 호강을 했다. 시즈오카산 와사비가 향기로와 모든 코스에 와사비를... 더보기
#논현동 #스시나미키 "여전한 편안함과 발란스" 수 많은 나미키 리뷰 중에 가장 간단한 리뷰로 소개해 봅니다. 우리 동네 스시집 같은 편안함이 최고 무기인 나미키. 이곳 리뷰도 여러 번 하지만 비슷 한 듯 하면서 비슷하지 않은 구성과 익숙한 듯 하면서도 즐거운 킥을 주는 요리와 접객은 내가 나미키를 떠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이번 저녁 구성은 다음과 같다. #츠마미 - 트러플 차왕무시 - 무화가 크림치즈 - 이부리갓코... 더보기
주말 런치 오마카세를 룸에서 즐겨보았습니당~ 기억에 남는 것만 몇 자 기록해보자면 처음 나온 사시미가 능성어, 방어, 참치뱃살이었는데 바로 다음에 나온 스시 4피스에 또 능성어, 참치뱃살이 포함돼있었어요. 맛있는 횟감들이지만 식감이 겹쳐서 좀 아쉬웠던.. 그거 외에 밥양과 간, 쌀알상태 모두 내가 좋아하는 샤리에 가까워서 스시는 대체로 만족스럽긴 했어요! 삼치구이는 솔직히 좀 퍽퍽했고 미니카이센동은 너무 귀엽고 맛있었어요. 아 ... 더보기
이 날은 맛 없는 게 하나도 없었던 것 같다. 게다가 한 모금 마시고 깜놀하게 만들었던 부드럽고 쫀쫀한 거품의 생맥주 마저 너무너무 맛있는 곳. 셰프님도 워낙에 생맥 맛집으로도 유명하다고 하셨는데. 과연 이 부분도 개인적으론 이 집의 무시할 수 없는 메리트다. 신선하고 다양한 제철 식재료들로 쥐어주는 피스들은 하나 같이 밸런스 좋았던 것 듯. 비린 맛 전혀 없다. 젤 기억 나는 건. 금태.. 이름 까먹은 피스 하나랑 .. ;;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