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청량리에서 손칼국수를 먹을때면… 안동집과 이곳 경북 손칼국수 중에 고민하게 됩니다. 위치는 경동시장쪽이 아닌 미주아파트 미주상가 근처 청량리 먹자골목 안에 있어요:) 어릴적 시골집에 가면 가끔 해주신 국수의 맛이 느껴지는듯해서 좋습니다. 국수 치곤 가격이 저렴하진 않으나 부족하면 더 주시기에 충분히 만족스러운 가성비라 생각합니다. ( 사진은 작년에 찍은 사진이라 8천원이였지만, 현재는 9천원으로 올랐습니다) 구수한 멸치다시 육수... 더보기
젊은 세대보다는 나이드신 세대가 많아서 연륜을 느낀 노포 감성 사장님 내외분 친절하시고 다양한 메뉴의 가격대가 비싸진 않아서 술한잔 하기에도 좋았던 것 다만 칼국수는 먹는 방식이 보통 국물 맛있다 인데 여긴 면을 건져서 비벼먹는게 특이했고 면 리필을 무료로 제공해주셔서 어르신들.혼자오셔서 소주한병과 국수한그릇의 공식이 통용되는 곳 같았다 연인이 자주 아파서 전복찜을 시켰는데 버터구이같이.나와서 당황했지만 그래도 냠냠 잘먹어줘서 ... 더보기
경복 손칼국수-칼국수(8.0), 콩국수(9.0) 집에서 배불리 먹는 맛 콩국수는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렸을 적 할머니가 가끔 해주셨는데, 그런 맛인 것 같다. 이 집의 최고 장점은 면이 무한이라는거. 사장님께서 친절히 칼국수를 비빔으로 먹는 법두 가르쳐 주셨다. 그냥 칼국수도 맛있었는데, 양념장과 참기름으로 비벼먹으니 더 맛있어서 내 스타일이었다. 같이 간 동기도 되게 맛있게 먹었고 또 오고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