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GUCCI OSTERIA SEOUL


GUCCI OSTERIA SEOUL
예약가능
발렛파킹
룸있음
노키즈존
디너 코스도 18만원 정도라 요즘 파인다이닝에 비해 비싼 축은 아닌데 가서 메뉴를 보니 단품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더라고요 애피타이저 하나 파스타 하나 메인 두개 디저트 하나 이런 식으로 단품으로 이것저것 주문해서 먹었는데 코스보다 저렴해서 만족스럽더라고요 둘이 와인도 한잔씩 해서 총 25만원정도 나왔던가? 확실히 코스보다 훨 저렴했음 구찌에 대해 뭔가 ... 아무 감정이 딱히 없어서 철학이나 패션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더보기
이태원 구찌가옥에 위치한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피렌체, 베버리힐스, 도쿄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오픈한 구찌 오스테리아. 미슐랭 가이드 23, 24년에도 소개된 곳. 최고 : P 'GAOK TASTING 5-COURSES'. + MINI EMILIA BURGER. 점심이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5코스를 골랐는데, 생각보다 코스가 길게 느껴졌어요!! 2시간 조금 넘게 즐긴 코스. 'SEOUL GARDEN'. 세상에서 이렇게 ... 더보기
- 부족하지 않지만 넘치지도 않는 것이 끝내 아쉬운 시그니처 테이스팅 7코스(170,000) - 그런데도 17만 원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니, 궁금하다면 방문 추천! 오직 분위기와 플레이팅에 반해 구찌도 모르고, 셰프도 모르면서 무작정 예약 전쟁에 뛰어들어봤는데요. 듣던 것과는 다르게, 찬찬히 고를 수 있을 정도로 수월했어요. 고민 끝에 디너 오픈 시간인 6시에 홀 자리로 예약했고요. 15분 정도 일찍 도착했더니 사람이 거의 없는... 더보기
미식으로 느끼는 패션!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 요즈음 브랜드들이 미식과 결합하여 선보이는 공간이 늘어나고 있죠. 한남동 구찌가옥의 6층에 있는 구찌 오스테리아가 그 중 가장 주목받는 공간입니다. 서울 지점은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오픈했대요. 내부 인테리어와 웨이터의 착장, 메뉴판까지 누가 봐도 구찌스럽다고 말할 듯 한 공간입니다. 그린 컬러를 메인으로 했고, 르네상스 컨셉으로 벽면에 새겨진 글귀는 로렌초 디 메디치 (그 메디치... 더보기
한줄평: Gucci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미슐랭 3스타 셰프 마시모 보투라의 철학이 잘 녹아 있는 Fine Dining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프란체스카>의 오너 셰프인 마시모 보투라가 프로듀스한 구찌 오스테리아 in 서울. 피렌체 LA 도쿄에 이어 4번째로 오픈하면서 많은 힙스터와 미식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마시모 보투라가 궁금하다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셰프의테이블> 시즌 1의 에피소드 1을 ... 더보기
7가지 코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디저트로 나온 스피리츠. 독특하고 아름답고 알록달록 새콤달콤, ‘구찌’스러웠어요. 24개월 숙성시킨 레지아노 치즈로 만들었다는 토르텔리니도 싹싹 긁을만큼 맛있었고요. 미디움레어 굽기의 채끝살 스테이크도 입을 황홀하게 하더군요. 아 서울가든 샐러드도 빼놓을 수 없네요. 조화로운 맛과 청량한 식감! 메뉴마다 페어링한 와인도 완벽해서 모처럼 얼굴 발갛게 마셨습니다🍷 플레이팅과 공간도 ‘구찌답게’... 더보기
구찌 가옥의 가장 윗층에 위치한 구찌 오스테리아! 공간은 화려한데 생각보다는 작음. 음식은 기대보다 맛있었고, 디자인만큼 화려함. 온데 거울이라 내 안의 레이디가가가 뛰어나올 것 같은 😂 와인 가격이 꽤 괜찮고, 코스와 단품 모두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 개인적으로는 베버리힐즈의 시그니처메뉴라는 버거가 원픽❤️ 테라스 오픈하면 낮 샴페인 마시러 다시 갈 예정! 어제 오픈한 한달치 예약은 이미 몇분만에 마감이었다고. 꽤 오래 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