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극강의 시오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 순수한 닭육수 베이스에 건어물 시오타래로 해산물의 향을 그윽하게 느낄 수 있는 시오라멘. 토핑의 특별함보단 육수 자체의 특별함이 면보다 밥을 말아 먹어도 국밥화 시키는 끝내주는 맛. 닭곰탕 같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닭곰탕에 들어가는 대파나 무의 단맛과 부드러움은 하나 없고 건어물 향이 주를 이루기에 닭곰탕과는 결이 아예 다르다. 이전보다 해산물 향이 좀 더 강해졌다. 쇼유라멘은... ... 더보기
라멘 먹는 꿈을 꾸고 아침 7시에 눈이 번쩍 떠졌으니 라멘 먹으러 아니나갈 수 없겠죠 첫인상은 국물의 온도감이 너무 좋다입니다 입천장 데이기 직전의 온도가 딱좋네요 차슈는 두가지 종류였는데 하나는 프로슈토 느낌이 나는게 재밌었구요 다른 차슈는 일반적인 챠슈인데 촉촉하고 부드럽고 얇아서 시오 국물과 잘 어울렸습니다 처음엔 슴슴하고 깊은 육수의 맛이 주되게 느껴지다가 온도가 내려가면서 돈코츠의 느끼하고 두꺼운 국물이 더 잘 느... 더보기
오픈 1시간 전에 현장 웨이팅 걸고 들어간 희옥. 평일인데 오픈런 하신 분들은 예약마감되서 식사 자체를 못했음. 하루 한정된 그릇을 파는 곳이라 그런듯. 시오라멘만 하던 집인데 특선 쇼유가 있어서 트라이 해봄. 결론적으로는 몹시 맛있었다. 기본 시오에 쇼유와 함꼐 풀 고명이 다 들어간 특선. 깊츤 국물맛에 고명도 많아 덩어리감이 함께해 부족함이 없었음. 단지 후추 등도 함께 들어가있어 먹다보면 혀끝이 아려오는 느낌. 그렇게 약간... 더보기
한국에서 손에 꼽는 청탕을 하는 희옥 특선시오라멘 주문 예전부터 벼르다가 유튜브를 타면서 가길 포기한 식당이었는데, 근처에 올 일이 있어 겸사겸사 방문 정말 인기의 이유를 알겠는 라멘이었다. 닭육수 깔끔하면서 맛도 좋고, 향미유 층도 도톰하니 국물이 참 좋았다. 면은 적당히 꼬들한 편이고, 간도 멘야준보다 좀 덜 쨍한 것이 호불호도 적게 탈 것 같은 맛 토핑들도 하나하나 맛이 좋았는데, 멘마가 들큰하고 간장향이 강했던게 기억에... 더보기
⭐4.7 멘야준 기본소유의 깔끔함과 블랙소유의 진한 감칠맛 사이 완벽한 균형을 갖춘 희옥의 소유라멘. 돈코츠나 토리파이탄보다 청탕계열을 선호한다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곳 중 하나. 스프 한 입 넣을 때 느껴지는 매우 두터운 향미유의 폭발적인 향에 놀라게 되고, 깊은 닭육수와 해산물의 풍미가 이보다 잘 맞게 블렌딩 될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닭육수 베이스에 어느하나 튀어나가는 맛 없이 각각의 개성을 잘 느끼도록 한다. 그... 더보기
평일 오픈시간 맞춰서 갔더니 이미 웨이팅이 길더라구요. 이준영의 라멘 리스트를 보고 집이랑 가까워서 방문해봤습니다. 비 오는 날이라 뜨끈한 국물이 필요했는데 기대하던 뜨끈한 국물이라 좋았습니다. 간도 너무 짜지 않고 면의 익힘도 얼마나 좋은지요. 멘마 추가 했던 것 같은데 추가해서 먹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고기밥도 맛있다고 해서 같이 먹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라멘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고 재방문 의사는 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