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최고가 되려면“ 한국에서 시오라멘을 가장 잘한다길래 찾아갔습니다 닭 육수 베이스라 그런지 묘하게 삼계탕 같은 맛도 났어요 제가 예상했던 맛과는 달랐지만 몸보신하는 느낌이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닭목살 차슈는 양념을 입혀 구워주셔서 그런지 확실히 퀄리티가 다르다고 느꼈네요 🐓 고기밥도 맛있게 먹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따로 먹는 걸 추천 간이 있는 편이라 라멘 자체의 맛을 온전히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특선시오라멘🧂(... 더보기
<현 라멘 씬 시오라멘 1황> 망원동 라멘 씬의 대표격인 라멘야 희옥. 여전히 많은 라멘 맛집들은 홍대에 몰려있지만, 그중에서도 시오라멘은 망원까지 와서 이곳을 가라고 추천하게 된다. 예전엔 가볍게 가던 희옥이 이제는 웨이팅 지옥이 되어버려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간다면 무조건 특선시오라멘을 추천한다. 항상 그렇듯이 특선시오라멘을 주문. 시오라멘 특유의 쨍하고 깔끔한 국물 맛은 임팩트가 세며, 닭 육수의 진한 감칠맛이 같... 더보기
https://polle.com/daytripper/posts/18 ☝🏻 라멘 계의 주드벨링엄이라는 미치도록 궁금한 수식어를 보고 다녀왔습니다. 웨이팅 미칫나 뭔 9시 반에 캐치 테이블을 걸게 되어있는데 1초컷 마감났고요. 저는 43번 받았는데 취소 당함. 아 그래 드럽고 치사해서 안 먹는다 안 먹어 (?) 하고 다른 걸로 점심 먹고 신나게 놀다가 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지고 오후 4시 반이 되었습니다. 어라 다시 한 번 도전 고... 더보기
극강의 시오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 순수한 닭육수 베이스에 건어물 시오타래로 해산물의 향을 그윽하게 느낄 수 있는 시오라멘. 토핑의 특별함보단 육수 자체의 특별함이 면보다 밥을 말아 먹어도 국밥화 시키는 끝내주는 맛. 닭곰탕 같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닭곰탕에 들어가는 대파나 무의 단맛과 부드러움은 하나 없고 건어물 향이 주를 이루기에 닭곰탕과는 결이 아예 다르다. 이전보다 해산물 향이 좀 더 강해졌다. 쇼유라멘은... ... 더보기
라멘 먹는 꿈을 꾸고 아침 7시에 눈이 번쩍 떠졌으니 라멘 먹으러 아니나갈 수 없겠죠 첫인상은 국물의 온도감이 너무 좋다입니다 입천장 데이기 직전의 온도가 딱좋네요 차슈는 두가지 종류였는데 하나는 프로슈토 느낌이 나는게 재밌었구요 다른 차슈는 일반적인 챠슈인데 촉촉하고 부드럽고 얇아서 시오 국물과 잘 어울렸습니다 처음엔 슴슴하고 깊은 육수의 맛이 주되게 느껴지다가 온도가 내려가면서 돈코츠의 느끼하고 두꺼운 국물이 더 잘 느... 더보기
오픈 1시간 전에 현장 웨이팅 걸고 들어간 희옥. 평일인데 오픈런 하신 분들은 예약마감되서 식사 자체를 못했음. 하루 한정된 그릇을 파는 곳이라 그런듯. 시오라멘만 하던 집인데 특선 쇼유가 있어서 트라이 해봄. 결론적으로는 몹시 맛있었다. 기본 시오에 쇼유와 함꼐 풀 고명이 다 들어간 특선. 깊츤 국물맛에 고명도 많아 덩어리감이 함께해 부족함이 없었음. 단지 후추 등도 함께 들어가있어 먹다보면 혀끝이 아려오는 느낌. 그렇게 약간... 더보기
한국에서 손에 꼽는 청탕을 하는 희옥 특선시오라멘 주문 예전부터 벼르다가 유튜브를 타면서 가길 포기한 식당이었는데, 근처에 올 일이 있어 겸사겸사 방문 정말 인기의 이유를 알겠는 라멘이었다. 닭육수 깔끔하면서 맛도 좋고, 향미유 층도 도톰하니 국물이 참 좋았다. 면은 적당히 꼬들한 편이고, 간도 멘야준보다 좀 덜 쨍한 것이 호불호도 적게 탈 것 같은 맛 토핑들도 하나하나 맛이 좋았는데, 멘마가 들큰하고 간장향이 강했던게 기억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