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웨스틴파르나스 #온테이블 "최근 먹은 뷔페 중에 가장 만족스러운 호텔뷔페" "호텔뷔페 최강 스시" 호텔이 뚝딱 새로 생기는 것도 아니고 특히나 5성급 호텔의 경우 더더욱 그렇기에 현재 호텔 뷔페는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어쩌다 호텔에서 뷔페 레스토랑 리뉴얼이라도 해야 그 혜택을 볼 수가 있다. 그런데 작년 8월에 리모델링하면서 오픈한 강남 삼성동의 웨스틴 파르나스의 뷔페인 온테이블의 잘해보겠다는 강한 의... 더보기
온 테이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연남동 #하이아시아 "두 번 방문하니 이집이 보인다 - 겸손함도 이집의 무기" 첫 방문 이후 너무 맘에 들어 조촐한 회식으로 다시 찾았다. 원래 소요리집이라 양이 많지 않기에 메뉴판의 음식을 거의 다 먹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집 음식에 대한 평은 첫 번째 리슈에서도 꽤나 해서 그 리뷰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하고, 이번 리뷰에서는 이집의 좋은 점과 개선점 등을 이야기 하고 싶다. https://polle.com/... 더보기
하이아시아
서울 마포구 동교로50길 25
#뉴욕 #NewYork #Ithaca #Asian_Cusine "이타카에서 이집 안먹을 수 없지" 미국 여행중에 이만한 만능식당이 없지 않나 싶을 정도로 한식, 일식, 중식까지 제대로 갖춘 곳이다. 중국인 가족이 운영을 하는데 한중일식을 모두 잘하는데다 중식이 한국식 중식이라 분명히 한국에서 중식당을 하시다 이주해온 한국 출신의 화교 가문일 것이라 나름대로 추측해본다. 스시도 잘하고 간짜장 예술이고, 짬뽕도 제대로다. 이번... 더보기
Asia Cuisine
126 N Aurora St, Ithaca, NY 14850
#뉴욕 #NewYork #House_Brooklyn "일본의 맛을 전파하는 타니 유지 쉐프의 문화공간" #House House라는 식당은 일본 도쿄에 본점을 두고 뉴욕 브루클린 지점을 갖고 있는 일식+프렌치 퓨전다이닝이다. 이 식당을 이끄는 쉐프는 <타니 유지> 쉐프인데, 두 지점을 동시에 관리하지만 현재는 미국 매장에 상주한다. 배경: 일본 교토 출신으로, 교토의 유명 프랑스 레스토랑 'Bellecour'에서 요리를 시작... 더보기
HOUSE Brooklyn
50 Norman Ave, Brooklyn, NY 11222
#청담동 #미토우 "봄내음 파릇한 미토우의 봄" "미슐랭 2스타 +그린스타 획득 축하드립니다" 미토우에도 봄이 피었다. 이제 봄 재료로 바뀐 음식에도 봄내음이 풍긴다. 새봄과 함께 찾아온 미슐행 2스타와 그린스타의 소식은 미토우가 3스타 급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초석의 신호일 수도 있겠다. 미토우의 가을: https://polle.com/marious/posts/3641 미토우의 겨울: https://polle.com/ma... 더보기
미토우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70길 24
#청담동 #스시렌 "이제는 편안한 친정 같은 스시렌" 요즘 가족스시는 꼭 스시렌을 찾는다. 우리 가족 모두의 취향에 잘 맞는 샤리와 네타, 츠마미에 이성준 쉐프님과의 대화까지. 늘 맛있는 스시렌의 시그니쳐인 김부각 네기토로는 여전히 반짝반짝 빛났고 이날의 베스트인 시메사바는 시메도 완벽했지만 고등어의 선도가 너무 좋아서 이소베로 말아낼 예정이였던 사바를 그냥 바로 썰어서 사시미로 내시는 변화구도 즐거웠다. #니혼슈 이날... 더보기
스시 렌
서울 강남구 선릉로146길 27-8
#청담동 #미토우 #未到 #3700리뷰 "미토우의 겨울은 따듯하다" 미토우의 요리철학, 재료, 예약법 등 기본 지식은 첫 번 째 리뷰를 참고하시면 되겠다. https://polle.com/marious/posts/3641 두 번째 방문도 역시나 만족스러운데 겨울 시즌의 재료들을 겨울에 맞는 조리법으로 따듯하게 대접을 받았다. 오랜만에 방문이고 두 번째 방문인데도 기억하시고 예전 방문 이야기까지 나눈 것을 보면 김보미 쉐프님... 더보기
미토우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70길 24
#삼성동 #스시산원 "물가 상승이 비껴간 미들급 스시집" 아주 오랜만에 방문한 스시산원. 지금 처럼 스시집이 많지 않았을 때, 코로나도 전이였던 시대에 최강미들급 스시야로서 이미 유명했던 산원. 그 후에 산원도 이런 저런 변화도 있었고 좋은 스시야들도 많이 생기니 방문할 기회가 많이 없었다. 거의 7-8년만에 방문한 산원의 놀라운 점은 그 옛날에 비해 가격이 1만원 밖에 상승하지 않았다는 것. 물론 구성은 조금 하향된점은 ... 더보기
스시산원
서울 강남구 선릉로100길 42